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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은 占筮점서다.
아주 오랫동안 주역이 점서라고 하는 것은 변함없는 사실이고 앞으로도 영원할 것이다.
하지만 요즘은 주역을 점서로 인식하기보다는 수양서나 학술서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공자는 韋編三絶위편삼절이라하여 가죽 끈이 세 번이나 끊어질 만큼 주역에 심취했고
朱子주자나 鄭伊川정이천 역시 주역에 평생을 받쳤다고 전해진다. 우리나라에서도 세종대왕 서경덕 이순신 정약용 등 많은 선비들도 주역에 평생을 바쳐 연구하였다고 전해진다.

주역은 역경이라고도 불리우는데 그 경계는 명확하지 않게 사용되고 있는 듯하다.
四書三經사서오경의 하나로서의 역경이라는 단어는 수양서로서의 의미를 강하게 느끼게 하는 반면에 주역이라는 단어는 점술서로서의 의미가 강하게 나타내는 듯하다.


중국의 소강절 선생이 매화역수로 점을 쳤고 일본의 고도탄상는 많은 주역 점례를 남겼다.
본인 또한 수많은 점들 쳐보고 그 점례를 통해 주역을 더욱 이해 하고 있다.


화천 조영주(曺泳周)
경력
  • 2003년 주역입문
  • 2004년 하락이수입문
  • 2006년 초씨역림입문
  • 2007년 주역점입문
저서
  • 주역 해석이론과 점단사례
  •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占數 周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