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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의 공지> 2017년 6월 24일(토)13:00 안산 대동서적 북카페 강의 있습니다.    덧글
  • 2017.06.19
    최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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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일 지각하네요. 어머니 기일이라 성묘 후 참석합니다.     덧글
  • 2017.06.20
    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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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의 공지> 2017년 06월 17일 (토) 6월 24일(토)13:00 안산 대동서적 북카페 강의 있습니다.    덧글
  • 2017.06.06
    최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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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의 공지를 수정했습니다.    덧글
  • 2017.06.09
    華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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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제릉에 갔더니 5000년 나무가 있더라구요. 말이 안나왔습니다.    덧글
  • 2017.06.02
    華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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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리신 사진을 보다 보면...중국은 고대사에 대해서도 정리나 정돈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잘되어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덧글
  • 2017.06.03
    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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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 참 굉장하네요. 그런 나무들이 보존되도록 그냥 놓아둔 사람들 역시 굉장하다는 생각입니다. 2천년 넘은 나무들 보고도 굉장했는데...5천년이라!    덧글
  • 2017.06.02
    한솔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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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복양시에서 아침 6시 버스를 2시간 타고 안양에 와서 고속열차를 타고 서안으로 온 다음에 다시 서안에서 고속열차를 타고 황제릉이 있는 황릉현에 도착했습니다.    덧글
  • 2017.05.31
    華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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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중이신데 외람된 문의 입니다만
    조선생님 신간은 언제쯤 볼 수 있을까요?    덧글
  • 2017.05.31
    포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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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한국에 들어가서 좀 더 수업을 하면서 내용을 더 다듬어야 할것 같아요. 8월에는 나올 것이라는 생각합니다. 내용을 좀 더 정확하게 살피고 있어서 시간이 조금 늘어졌습니다. 이번 여행도 그 과정의 하나 입니다.    덧글
  • 2017.05.31
    華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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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잘 알겠습니다
    마냥 기다리기엔 제 인내심이 부족하여 여쭙게 되었습니다
    항상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2017.05.31
    포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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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버스를 8시간 30분 동안 타고 이동을 했습니다. 20분 쉬고 달리는데 운전하는 사람도 대단합니다.    덧글
  • 2017.05.30
    華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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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고 중간에 한번 쉰다면 4시간씩 쉬지 않는 셈인데...엄청나네요. 승객들도 모두 참고 가는 것인지...세상엔 엄청난 사람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덧글
  • 2017.05.30
    한솔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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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경테가 부러져 버렸어요. 아이고 오래 사용했으니 어쩔 수 없죠.    덧글
  • 2017.05.28
    華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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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편해서 어떻게 다니세요?
    다음엔 여분 안경 하나 더 챙겨가셔야겠습니다.    덧글
  • 2017.05.29
    최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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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시 불편하시겠네요. 새로운 안경으로 보는 세상은 여전히 그 세상이겠지요.    덧글
  • 2017.05.28
    한솔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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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문왕릉에 들려 한동안 점을 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곳 날씨는 37도 이구요 우루무치에서 팔이 다 타버려서 새빨간 색이 되었네요. 이제 저녁에는 운청으로 이동 합니다.    덧글
  • 2017.05.26
    華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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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써 37도면 여름엔 어찌하나요???    덧글
  • 2017.05.28
    최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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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상외로 기온이 높네요? 공기가 너무 깨끗해서 모든 햇살이 다 내려앉나 봅니다. 아쉬운 맘 가득합니다 벌써.    덧글
  • 2017.05.26
    한솔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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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 10시가 되니 해가 지네요. 저녁을 먹으러 거의 7시경이 되어서 호텔 식당에 갔는데 아무도 없어서 당혹스러웠습니다. 한시같이 더 지나고서야 사람들이 오는 것을 보면 저녁 식사 시간이 상당히 늦습니다.    덧글
  • 2017.05.23
    華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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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에 가면 백야도 볼 수 있겠네요... ㅎㅎ    덧글
  • 2017.05.24
    최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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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루무치에 도착했습니다. 한국 가는것만큼 걸리는 곳입니다. 우루무치가 좋음 것이 많은데 카톡은 안됩니다. 통제가 심한 곳이거든요.. 호텔에 들어오는데도 입구에서 가방과 몸수색을 합니다. 돌아다니기 힘들 정도로 검문을 많이 합니다.    덧글
  • 2017.05.23
    華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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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장시간 정전 입니다. 아... 전기가 없으니 컵라면도 못 끓여먹고..     덧글
  • 2017.05.19
    華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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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쪽은 한국에서 흔한 가스버너(부루스타) 구할 순 없겠죠?    덧글
  • 2017.05.19
    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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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그건 생각을 못했네요.. 전기만 들어오면 별 필요가 없거든요.
  • 2017.05.20
    華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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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저녁에 학교 바로 옆 식당에서 우육면을 먹고 잠시 산책을 했는데 기숙사 바로 옆 건물이 통채로 사라져 버렸다. 불과 한달도 못되었는데.. 마트는 영업을 안하고 나를 가장 힘들게 했던 것이 노점들에서 흘러나오는 시끄러운 노래들이였는데 모두 사라져 버렸다. 대대적인 단속과 변화를 하고 있다. 환경이 점점 좋아지고 있어서 좋긴한데 어제도 새벽까지 묵찌빠 소리에 귀가 아팠다.    덧글
  • 2017.05.18
    華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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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몇일전 백두산에 많은 눈이 내렸다고 합니다. 5월 중순에 내리는 눈을 영상으로 보았는데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많이 보게 합니다.    덧글
  • 2017.05.18
    華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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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의 공지> 2017년 5월 13일(토)13:00 안산 대동서적 북카페 강의 있습니다.     덧글
  • 2017.05.09
    최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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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시간들 되시기를...저는 월요일 저녁 귀국합니다. 새로운 \'국\'으로의 귀국.    덧글
  • 2017.05.12
    한솔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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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의 공지> 2017년 04월 29일 (토) 5월 06일(토)13:00 안산 대동서적 북카페 강의 있습니다.    덧글
  • 2017.04.26
    최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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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수에 잘 도착했습니다.    덧글
  • 2017.04.24
    華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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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흑룡강 박물관을 갔는데 한시간만에 다보고 나왔습니다. 역사는 시간을 필요로 하고 어떤 것으로 대체 할 수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덧글
  • 2017.04.22
    華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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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이 쌓여야 역사가 되고 그것은 어떤 것으로 바꿀 수 없지요.
    한국에서 미륵사지 석탑을 가보면 절실히 느끼는 것이지요, 다시 만들 수 없다는...같은 돌조각들을 주어도 원래 것을 만들 수 없다는...    덧글
  • 2017.04.22
    한솔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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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정주동역에서 정주 공항 가는 버스를 몰라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묻고서야 버스를 탔다. 길을 묻지 않는자에게 누가 와서 길을 가르쳐 줄 수 있단 말인가
    길을 묻고서는 청소하는 아주머니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했다 최소한의 예의가 아닐까...    덧글
  • 2017.04.19
    華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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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르면 물어야 하지요. 잘 아는 사람에게 물으면 가장 좋지만 그래도 영 모르는 나보다 나은 사람들이 항상 주변에 많은 것이리니 항상 물어 알고 깨닫게 되는 것이 중요하지요. 아제들은 묻지 않고 끙끙거리며 시간을 보내는 경향이 많다고 해서. 스스로 그러지 말자고 다짐다짐 해보는 맘으로 적었습니다.     덧글
  • 2017.04.20
    한솔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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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양에서 일좀 보고 오늘은 상구로 이동합니다.    덧글
  • 2017.04.17
    華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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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에는 못 뵙겠네요. 5월에 꼭 뵙겠습니다    덧글
  • 2017.04.20
    쏘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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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히 깨달음을 즐기십시요. 뵐 날이 다가오니 하루하루가 좋네요.    덧글
  • 2017.04.17
    한솔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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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잘 챙기시면서 다니세요.
    안산에서 뵙겠습니다.     덧글
  • 2017.04.17
    최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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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최악의 하루가 될뻔 했다. 다시 생각하고 싶지 않는 하루다.    덧글
  • 2017.04.16
    華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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